1. 'VIP 격노설'의 결정적 증거? 김태효 전 차장 진술 번복과 그 파장
'채상병 특검' 수사의 향방을 가를 만한 소식입니다.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핵심 참모였던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특검 조사에서 기존 입장을 뒤집고 'VIP 격노설'을 사실상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김 전 차장은 "윤 전 대통령이 목소리를 높여 화를 내는 것을 들었다"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이는 'VIP 격노설'의 실체를 입증할 '스모킹 건'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 특검은 오는 14일 오후 2시, 윤 전 대통령에게 출석하라고 공식 통보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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